유치부부터 질풍노도 중등부까지, 나이는 제각각이지만,
윷판이 열리는 순간 모두가 ‘승부사’로 바뀝니다.
‘던지면, 모 아님, 도이지만, ’ 이기고 싶어서 눈에 불을 켜고 악도 써보고,
이기려는 과한 마음에 삐치기도 했지만, 다들 경기를 잘 끝냈어요
승패에 연연하지 않기 위해, 꼴등의 선물 박스가 제일 컸고, 1~3등 상금 차이도 1만원 정도~
모두가 행복한 추석이 되기 위해, 열심히 윷가락을 던졌답니다.
더도 말고 늘 한가위만 같아라~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