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맞이하여 B동 아이들과 함께 어디를 다녀오면 좋일지 함께 고민 했습니다
아이들이 야구장, 볼링장, 카페를 다녀 오고 싶다고 하여 26일 아침 9시 30분에 볼링장으로 출발 했습니다
볼링장에서 다들 즐거운 모습으로 볼링을 즐기고 스트라이크도 쳤다고 좋아 했습니다

볼링 3게임을 치고 샤브샤브 먹으러 이동
배가 고파서 먹는 사진을 못 찍고 배가 부른 후 사진을 찍어야겠다는 생각을 들어 찰칵
다들 배가 부른 모습

카페로 이동하여 음료수를 먹으면서 휴식을 취하다가
아이들이 가장 원했던 스크린 야구장으로 이동하여 야구를 즐겼습니다
오늘 하루가 좋았는지 많이 웃는 모습을 보였고
그런 아이들을 바라보면서 저도 행복 했습니다
여러분들도 남은 연휴 행복하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