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 기간 동안 시설내에 머무르는 아동들에게 동별 나들이를 통해 정서적 환기와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자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찜질방에가 피로도 풀고, 오락도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이들과 함게 웃고 이야기하며 추석의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었던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
이미지 캡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