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록스 신발도 사고, 지비츠(크록스 장식품)도 사도 돼요?"
아침부터 서둘러, 이천 아울렛으로 향했습니다.
각자 마음에 드는 색깔과 디자인으로, 예산에 맞춰 지비츠도 샀습니다.
대거 이동으로 이모들은 정신없는 시간이었지만,
만족스러운 아이들을 보면서 발걸음 가볍게 돌아옵니다.
매년 꾸준하게 패딩을 후원해 주셨는데,
올 해도 신발을 살 수 있도록 후원해 주셨습니다.
삼성연합의원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