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13번째 생일을 맞은 b동의 둘째, 유머러스 하고 젠틀한 ㅇㅇ이의
생일이 있었습니다 : ) 아침부터 ㅇㅇ이를 향한 '생일 축하해!' 이야기를 듣고
학교 친구들과 함께 사는 가족들과도 따듯하고 재미있는 생일을 보냈어요!
또래 친구들과 선생님들에게도 인기가 많아 선물과 축하를 받았습니다.
ㅇㅇ이의 생일을 축하해주신 5k , 따손 이모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