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한국청년상공회와 서울동대문JCI가 공동으로 주최한
‘일일아빠의 날’ 행사가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이 뜻깊은 프로그램은 1995년부터 이어져 온 전통 있는 행사로,
올해 역시 따뜻한 감동과 즐거움으로 가득 찼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두 단체의 회원들이 하루 동안 아이들의 ‘일일 아빠’가 되어,
맛있는 바베큐와 다양한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통해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주고,
일본과 서울에서 함께한 발걸음으로 아이들에게 따뜻한 연대의 상징이 되었으며,
아이들은 웃음과 행복으로 가득한 하루를 보내는 날이 되었습니다.
아이들과 소중한 시간을 함께해준 동경한국청년상공회와 서울동대문JCI 회원분들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