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E동 첫째 형의 22번째 생일입니다
동생들이 다 같이 축하해줬고 노래도 불러줬습니다
형이 제일 좋아하는 음식인 피자로 동생들과 다같이 맛있게 먹었습니다
선물 받은 과자도 막내 동생에게 양보해줬습니다
대학셍 형들이 종강하여 집으로 모여 E동 완전체가 됐고
또 첫째 형의 생일로 E동은 행복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마지막으로 5k 후원자님들의 간식과 선물 덕분에 풍성한 생일이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