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이O우' 의 생일입니다. 모두 모두 축하해 주세요.
언니들과 이모들의 축하 말에 조금은 쑥쓰럽고, 멋쩍어 합니다.
동생에게 간식도 나눠주고, 자기는 먹지 않고도 배가 부르다고 합니다.
오늘은 마음 껏 베푸는 날인가 봅니다.
언니가 챙겨준 뜻 밖의 선물 덕에 더 기분이 좋습니다.
"매일, 생일이었으면 좋겠어요"
PS : 생일 잔치에 빠질 수 없는 간식 꾸러미를 보내주신 5K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 드립니다.